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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 사랑을 그리다' 류효영, 주상욱에 "목숨바치겠다"‥'키스'

기사입력 2018. 03. 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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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대군-사랑을 그리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대군, 사랑을 그리다'에서 류효영이 주상욱에게 목숨을 바치겠다고 이야기했고 두 사람이 키스했다.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는 세제 즉위를 둘러싸고 각 인물들의 이해와 갈등이 충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대비 심씨(양미경 분)는 이휘(윤시윤 분)에게 세제 즉위를 해야겠다고 제안하고 이에 이휘는 강력히 거부한다.

한편 윤나겸(류효영 분)은 이강(주상욱 분)에게 찾아가 "소첩은 마마의 신하가 되겠다"고 이야기했다. "충실한 아내가 되는 것보다는 마마의 신하가 되는 것이 낫다 판단하였다"고 이야기한 윤나겸은 이강에게 목숨을 바치겠다고 맹세했다.

이에 이강은 윤나겸에게 돌발 키스를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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