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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그남자 오수' 이종현X김소은, 어머니에 연인으로 오해

기사입력 2018. 03. 2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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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그남자 오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이종현과 김소은이 어머니에 연인으로 오해받게 됐다.

26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서유리(김소은 분)의 어머니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서유리가 갑작스레 듣게 된다.

서유리는 오수(이종현 분)의 도움으로 그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급하게 달려가고, 그녀를 끝까지 기다려준 오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

병원 밖에서 떨고 있는 그녀를 오수가 카페로 함께 데려가 두 사람은 더욱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깊게 나누게 된다.

한편 오수는 서유리의 어머니가 있는 병원에 가 다정하게 그녀를 돕고 챙기게 되고, 이에 서유리의 어머니는 그를 서유리의 남자친구로 오해한다.

볼에 하트까지 그리고 나타난 그에 서유리는 어머니와 그를 번갈아보며 당황하고 서유리의 어머니는 "동네에서 좋은 인연을 만났구나"하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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