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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열혈 이시영, 멕시코行에도 완벽 사전준비 (ft.스페인어) (종합)

기사입력 2018. 03. 30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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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시영이 멕시코로 떠나며 완벽한 사전 준비를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첫 번째 ‘선’ 멕시코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를 만난 설민석은 팬이라고 밝혔고 두 사람은 70년생 동갑인 것도 모자라 생일마저 하루 차이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이어 설민석은 김구라와 대화를 하던 중 “정리를 해봐야겠다”며 스케치북을 꺼내 설명을 시작했다. 이에 김구라는 “교훈을 주겠다고 말하는 건 옛날 예능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영이 등장하고 두 사람은 깜짝 놀랐다. 이시영은 설민석에게 “국사로 태교를 했다”며 설민석의 팬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선’으로 멕시코-미국의 국경이 밝혀지고 세 사람은 공항에서 다시 만났다. 이시영은 도움이 되기 위해 직접 사전조사로 공부를 한 모습을 보였고 또 다른 멤버 타일러의 등장에 세 사람은 놀랐다. 이시영은 “다들 대단하시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권투를 그렇게 하고 네가 더 대단하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멕시코에 도착하고 네 사람은 소칼로 광장으로 향했다. 허기를 느낀 멤버들에 이시영은 광장 근처에서 타코를 먹자고 말했고 설민석은 “노란 콜라가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소칼로 광장에 도착하고 설민석은 “유럽여행에서 어딜 가야할지 모를 때 성당을 찾으면 된다”며 여행 팁을 전수했다.

광장에서 성당을 비롯해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 네 사람은 아스떼까의 유적을 볼 수 있는 템플로 마요르로 향했다. 이어 이시영은 식당에서 거침없는 스페인어를 구사하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고 일주일 공부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에서는 유병재가 합류를 준비했고 유병재는 프로레슬링 가면을 챙기며 기대를 자아냈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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