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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대군' 주상욱, 반역일으키나..."세상 바뀔 것"

기사입력 2018. 04. 0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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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주상욱이 반역을 도모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 이승훈/극본) 10화 에서는 반역을 그리는 주상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나겸(류효영 분)은 이휘(윤시윤 분)과 성자현(진세연 분)의 혼례일을 알려주어 진세연에게 줬다. 이어 류효영은 남편인 이강(주상욱 분)에게 혼례일 을 알려줬다.

주상욱은 윤시윤과 진세연에게 앞으로 살게 될 집을 보여주고 "잘 살아라"고 덕담을했다.

하지만 윤시윤과 진세연의 혼례일을 하루 앞두고, 양안대군(손병호 분)과 혼례일에 거사를 치르려 계략을 꾸몄다.

이어 류효영에게 "부인은 신부를 맡으시오"라며 진세연을 인질로 잡을 것을 지시했다. 이어 "다치게 하시는 마시오"라고 말했다.

주상욱은 이어 "내일이면 세상이 바뀔 것"이라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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