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포인트1분] '그남자 오수' 김소은, 정체모를 스토커에 쫓기다

기사입력 2018. 04. 02 21:36
이미지중앙

[OCN='그남자 오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그남자 오수'에서 김소은이 정체모를 스토커에게 쫓겼다.

2일 오후 9시 방송된 OCN 드라마 '그남자 오수'에서는 서유리(김소은 분)와 오수(이종현 분)가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수는 밤거리를 걷던 중, 검은 모자와 검은 복장을 한 남자가 서유리가 있는 집안 대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다.

마침 서유리가 문을 열고 나오고 있었고, 남자는 서유리에게 천천히 다가간다.

이상한 느낌에 남자의 뒤를 밟은 오수는 그에게 악한 기운이 도사리고 있음을 감지한다.

"너 뭐야?"라고 남자에게 가 소리를 지른 오수. 남자는 서유리를 부르고 서유리는 "내 이름 어떻게 알았어요?"라고 불안해하며 되묻는다. 이에 남자는 잽싸게 도망가고 서유리는 오수에게 "지난 번 장난전화도 왔었었는데"라고 이야기해 스토킹 당하고 있음을 암시케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