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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2' 이다희, 최강희♥권상우 프로포즈 반지 숨겼다 '충격'

기사입력 2018. 04. 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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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다희가 권상우의 프로포즈 반지를 숨겼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정희연(이다희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우성하(박병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성하는 CCTV를 통해 정희연을 발견했고, “당신이 김실장이었어?”라며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그 시각, 정희연은 직원에게 그날 하완승(권상우 분)의 반지를 케익에 넣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았고 정희연은 지난 일을 떠올렸다. 유설옥(최강희 분)에 프로포즈하려는 반지를 중간에서 가로챘던 것.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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