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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V앱 '러블리즈 행복행'봄바다와 함께하는 러블리즈의 행복한 기차여행

기사입력 2018. 04. 16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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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러블리즈 행복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러블리즈가 컴백을 앞두고 행복행 기차에 올라탔다.

15일 밤 10시 방송된 V앱 '러블리즈 행복행'에서는 V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행복행'기차에 오른 멤버들은 기차여행을 위해 각자 챙긴 물건을 캐리어에 넣었고, 팬들앞에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슬라임, 책, 각종 약품과 영양제, 카메라 등 각가지 물건이 쏟아져 나왔고, 그 물건을 챙긴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멤버 명은은 책을 읽으며 힐링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예인은 남는 것은 사진뿐이라며 행복행 열차에서 멤버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기도 하였다.

또한, 여행의 묘미는 먹방이라는 베이비소울의 말에 멤버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핫바, 소세지 등 맛있는 음식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음식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음식이 식탁에 오르자, 신나는 먹방을 선보이는 러블리즈에게, 팬들은 귀엽다는 듯이 "먹으려고 방송하는 것 같다" "다이어트 하지마라"며 댓글을 달기도 하였다. 팬들의 이러한 댓글을 보며 러블리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예쁘게 먹는 러블리즈의 모습에 팬들은 CF를 찍는것 처럼 먹어달라고 요청하자, 멤버들은 이를 수용하여 상큼미 터지는 먹방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음식을 먹으며 수다 삼매경에 빠진 러블리즈는, 팬들이 컴백을 앞두고 혹여나 다른 음악을 듣느라 러블리즈의 음악을 잊었을까봐 '러블리즈 복습'시간을 갖기도 했다.

데뷔곡부터 러블리즈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팬들은 물론이고 러블리즈는 데뷔초를 떠올리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 힘들었던 연습생 생활과 데뷔초를 떠올리며, 매니저 언니가 했던 조언을 되새기며 컴백을 앞두고 더욱 열심히, 실수하지 않는 러블리즈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봄바다로 떠나는 여행이니만큼, 멤버들은 각자 종이에 봄바다와 함께하는 멤버의 모습을 그리는 시간도 가졌다.

멤버들은 일동 고개를 숙인채 그림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림을 공개하는 시간에는 각자 그림솜씨를 뽐내며 멤버들에 대한 설명도 했다.

행복행에 오른 러블리즈인 만큼, 컴배과 동시와 팬과 함께 행복하고 싶다는 소감도 잊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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