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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우리가만난기적’ 카이, 김명민子 목숨 구했다 “집에 들어가”

기사입력 2018. 04. 1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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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카이가 서동현의 목숨을 구했다.

16일 KBS 2TV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는 송현철(김명민 분)의 아들 송강호(서동현 분)의 목숨을 구하는 아토(카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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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는 엄마 선혜진(김현주 분)의 걱정도 모른 채 여전히 가출 중이었다. 송현철(김명민 분)마저 송강호를 외면하며 선혜진은 난처한 지경에 이르렀고, 아무것도 모르는 시어머니까지 찾아와 염장을 지르기 시작했다.

송강호는 친구 2명과 자전거를 타고 가다 주변이 어두워도 잘 곳을 찾지 못해 난처해하고 있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맞은 편에서 트럭이 돌진하며 큰 사고의 위협에 놓이게 됐다. 그러나 이 순간 기적이 찾아왔다.

아토가 나타나 트럭을 멈추게 만든 것. 놀란 송강호와 달리 아토는 침착하게 “여기서 300m만 가다 보면 잘만한 곳이 나와 거기서 자고 내일은 집에 가, 알았지??”라고 당부한 채 자리를 떠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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