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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김완선·이본·제아, 삼인삼색 비혼라이프 공개(종합)

기사입력 2018. 04. 17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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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비행소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비행소녀'에서 김완선과 이본, 제아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16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비행 소녀'에서는 김완선이 미국 공연을 앞두고 피부염이 발생해 곤혹을 치렀다. 다행히 무사해결을 마치고 그녀는 공연 준비를 계속했다.

김완선은 이번 비혼 라이프 공개에서 미국 공연 모습을 제대로 보여줬다. 관객들이 꽉 들어찬 공연장을 엄청난 카리스마로 장악한 그녀.

슬릿이 들어간 검은 드레스를 입고서 퍼포머로의 위력을 뽐내며 관객들과 하나되는 그녀는 그야말로 화려한 디바였다.

세대 불문하고 통하는 그녀의 히트곡들을 듣고 보며 관객들은 모두 열광의 도가니에 빠졌고 김완선은 웃으며 감사의 인사를 해 보였다.

김완선은 변진섭과 함께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으며 그 시간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는 기쁨을 맛봤다.김완선의 비혼 라이프에 이어 이본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본은 첫 등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때 누군가가 등장했고 개성있는 스타일로 중무장한 그는 바로 드러머 리노였다.

리노는 세계 최고 드러머 50인에 선정된 바 있으며 평창 올림픽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기도 한 실력파 드러머다.

그와 만난 이본은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이어 한 명의 드러머가 또 도착했다. 그는 바로 시나위의 드러머 박영진. 성숙한 외모와는 달리 24살이라고 밝힌 그는 긴 머리에 수줍은 표정을 보여 이본의 귀여움과 폭소를 자아냈다.

세 사람은 악기 용품 구입과 드럼 체험을 마쳤고 박영진은 먼저 떠났다. 이본과 리노는 식사를 하러 향했고 두 사람은 뮤지션들에게 유명한 2천원 국밥집에 가 밥을 해결한다.

이어 이본과 리노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드럼을 칠 때 가장 행복하다는 리노. 이본은 그와 삶과 삶의 행복에 대해 진지한 이야길 나눴다.

이본의 비혼 라이프에 이어 제아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제아는 프리한 오후 일상을 보여줬다. 일어나자마자 노래를 하며 피아노를 치던 제아는 음악작업과 노래 연습을 시작했다.

이어 제아는 매니저와 함께 화보 컨셉에 대해 논의하게 됐다. 직접 포즈를 취해가며 열정을 보인 제아. 그녀는 화보를 위해 멋진 몸매를 만들러 피트니스 센터로 향한다. 제아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제시를 만났고 서로 자신있는 부분을 이야기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나눴다.

트레이너와 함께 스파르타 식으로 열심히 운동을 한 제아. 제아는 성공적으로 화보 촬영을 마쳤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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