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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안녕하세요’ 김지민, 이영자 허찌른 지적 “왜 음성변조를 해요?”

기사입력 2018. 04. 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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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지민이 이영자를 웃게 만들었다.

1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61회에는 이영자의 허를 찌르는 김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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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이날 두 번째 사연을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다. 목소리를 가다듬고 가녀린 소리를 내는 이영자의 모습에 김지민은 “아니 왜 여자인데 여자 목소리를 내세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구도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 스튜디오는 웃음 바다가 됐다. 이영자는 “우리 지민이, 끝나고 남아. 언니가 안마해주고 갈게”라고 눈치를 줬다. 그러나 김지민은 한사코 이를 거절했다.

다음을 가다듬고 다시 사연을 읽으려던 이영자는 본인이 생각해도 상황이 웃겼는지 결국 박장대소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여자니까 그냥 여자 목소리로 해요”라고 재차 강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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