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어게인TV]'와이키키' 이이경, 인지도 잡았지만 ♥놓쳤다… 고원희와 이별

기사입력 2018. 04. 17 06:50
리얼라이프
폭염에 지친 두피에 안성맞춤...천연 샴푸&트리트먼트, 보름간 써봤다
이미지중앙

으라차차 와이키키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이경이 소속사와 계약하는 등 인지도를 얻었지만 고원희를 놓쳤다.

16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는 자신의 존재를 밝히지 못하는 이준기(이이경 분)에게 서운함을 느끼는 강서진(고원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디자인에 도전한 민수아(이주우 분)는 난해한 패션으로 모두를 당황시켰다. 그는 봉두식(손승원 분)이 자신의 옷을 몰래 주문한 것을 알고 지금까지 봉두식과의 추억을 떠올리다 느낀 호감에 당황하며 부정했다.

소속사와 계약한 이준기는 시구가 끝나고 인터뷰에서 대표의 눈치를 보며 “여자친구가 없다”고 말했고 강서진은 서운함을 느꼈지만 감췄다. 이준기는 폴댄스 시구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이어 이준기는 국민 여동생 신디의 첫사랑 역을 맡으며 기뻐했지만 삼촌팬들의 질투에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하지만 신디와 열애설이 불거졌고 정정 보도를 하려는 이준기에게 기획사에서는 인지도를 위해 반대했다.

이준기는 강서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지만 기자에게 쫓겨 결국 데이트를 망쳤다. 이에 강서진은 감췄던 서운함이 터져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말했다.

강동구(김정현 분)는 제빵 시험을 망친 한윤아(정인선 분)를 위로하기 위해 랩까지 마다않으며 고군분투해 결국 그를 웃게 만들었다. 한윤아는 시험에 합격하며 기뻐했지만 그 순간 솔이의 친부가 나타나며 깜짝 놀랐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