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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명단공개' 배우 허성태, L사 D사 근무했었다..승진 앞두고 사표

기사입력 2018. 04. 17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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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명단공개'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5위에 배우 허성태가 올랐다.

16일 방송된 tvN '2018 명단공개'에서는 회사에서 소위 잘나가며 탄탄대로를 달리던 허성태가 돌연 사표를 던지고 배우의 길에 뛰어든 사연이 공개됐다.

그는 과거 대기업 L사와 D사에서 10여년의 근무이력을 가지고 있던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그는 과장승진을 앞두고 돌연 사표를 냈고, 직장인으로서의 삶을 포기하고 배우의 길에 들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그는 2016년 개봉한 영화 <밀정>에서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송강호에게 뺨을 때려달라고 요청했고, 그 장면으로 시선강탈을 유도한 배우 허성태는 이후 다작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 틀면 나온다고 해서 '틀.성.태'라는 별명까지 얻게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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