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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반한 뒤태"…박은지, 4월의 신부 된다

기사입력 2018. 04. 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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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박은지가 결혼한다.

17일 한 매체는 "박은지가 2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남편은 두 살 연상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만나 약 1년간 교제해온 상황.

일반인인 예비 남편을 고려해 결혼식은 가족, 친인척, 지인들만 불러 모아 비공개로 진행된다.

박은지의 결혼 소식이 알려지자 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해온 근황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박은지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뒤태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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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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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지 인스타


또 다른 사진 속 박은지는 세련된 단발 머리를 연출해 특유의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박은지는 검정색 스윔 슈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05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해 뛰어난 미모로 인기를 끌었다. 2013년 퇴사한 박은지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꽃할배 수사대' '질투의 화신' '부탁해요, 엄마', 영화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박은지는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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