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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홍빈 "재계약 문제? 멤버들과 손잡고 하고 싶은 마음 커"

기사입력 2018. 04. 1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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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빅스 홍빈이 재계약과 관련해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빅스의 세 번째 정규앨범 'EAU DE VIXX(오드 빅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빅스는 재계약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터. 이에 홍빈은 "데뷔 때부터 '재계약은 당연히 같이 하겠지'라고 자연스레 생각했다. 점점 이에 대해 얘기도 나누는데 앞으로 개개인의 미래와 빅스를 생각하고 우리끼리 손잡고 하고 싶은 마음이 크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저희들의 의견만으로 재계약을 하는 것이 아니고 회사의 의견도 있다. 그러나 저희가 잘 뭉치고, 뭉쳐 있을 때 느낌이 좋고 행복한 시간들이 많아서 저희끼리는 뭉치는 방향으로 갈 것 같다"고 강조했다.

사진=민은경 기자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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