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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러' 이성경 "선배들 주축 돼주셔서 촬영 즐길수 있었다"

기사입력 2018. 04. 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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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성경/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성경이 어느 때보다 즐기면서 촬영했다고 밝혔다.

영화 '레슬러'(감독 김대웅/제작 안나푸르나필름) 데뷔 매치 쇼케이스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시네파크에서 열렸다. 김대웅 감독과 배우 유해진, 김민재, 이성경, 황우슬혜가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작품을 촬영하면서 책임감, 부담감 등 여러 가지 감정을 갖고 있지만 유해진, 황우슬혜 선배님도 계시지만 많은 선배님들이 이끌어주시고 맡기고 갈 수 있는 주축이 돼주시지 않나"라고 전했다.

이어 "조금이라도 덜 클 때 마음 편하게 행복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감사함을 인지하자고 김민재와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 선배님들이 계셔서 든든하고, 배웠다"고 덧붙였다.

'레슬러'는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살림 9단 아들 바보 '귀보씨'가 예기치 않은 인물들과 엮이기 시작, 평화롭던 일상이 유쾌하게 뒤집히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월 9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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