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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착한마녀전’ 윤세아, 이다해 “차도희 죽여버리고 싶어!” ‘분노’

기사입력 2018. 04. 2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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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착한마녀전'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착한마녀전’ 윤세아, 아버지 이덕화 검찰에 넘겼다.

2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에서는 오태리(윤세아 분)이 오평판(이덕화 분)을 협박하며 검찰에 넘겨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옥정(금보라 분)은 이문숙(양금석 분)을 찾아가 이혼 위자료를 달라며 때를 썼고, 이문숙은 “그걸 내가 왜 주냐”며 반박했다. 언성이 높아지자. 오평판이 집에 나와 싸움을 말렸다. 변옥정은 오평판의 얼굴을 보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며 의심했고, 인터넷 기사를 본 후 오평판이 동해항공 회장인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변옥정은 오태리를 찾아가 “오평판 회장이 이문숙과 새집을 차리고 있다”며 전화번호를 건네줬다.

아버지를 숨긴 사람이 차도희(이다해 분) 어머니인 사실을 알게 된 오태리는 “차도희를 죽여버리고 싶다”며 소리쳤다. 공현준(최준용 분)은 오태양에게 오태리가 눈치챈 것 같다고 일러줬다. 이에 오태양은 다급히 송우진(류수영 분)에게 이 사실을 알려줬다. 오태리는 오평판이 머문 곳을 찾아가 유언장을 고치라고 협박했다. 오평판은 오태리에게“애비를 협박해? 너 같은 사람은 회사 못 맡겨”라며 다그쳤다. 이에 채강민(심형탁 분)은 검찰에 신고해 오평판을 체포시켰다.

채강민은 차선희 집에 찾아가. 차도희가 면세 사업부 이사를 협박하고 있다며 녹취된 증거를 가지고 차선희를 협박했다. 채강민은 차선희에게 “바로 신고할 수 있지만,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고, 차선희가 잠시 없는 틈을 타. 도청장치를 설치했다. 채강민의 협박에 차선희는 차도희의 돈 가방을 가지고 채강민이 지시한 장소로 찾아가 긴장감을 자아냈다. 채강민은 비자금 USB를 되찾기 위해 차선희를 납치하려 했지만, 송우진의 등장으로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차도희는 원에어에 복귀해 후배 승무원을 다그치며 무서운 선배로 다시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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