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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김사랑, 伊추락사고→귀국→23일 수술..향후 일정 불투명(종합)

기사입력 2018. 04. 26 07:45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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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배우 김사랑이 이탈리아에서 추락 사고를 당하며 다리 골절상을 입고 귀국해 수술을 마쳤다. 현재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지난 25일 김사랑의 소속사 레오인터내셔널 측은 헤럴드POP에 "김사랑이 해외에서 다리 골절상을 당해 응급처치 후 한국으로 귀국해 국내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수술을 마치고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에서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김사랑은 부주의하게 방치된 맨홀에 빠지는 사고를 당해 현지에서 응급 조치 후 한국으로 21일 귀국했다. 귀국 후 김사랑은 서울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입원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최근 김사랑은 활발하게 광고와 화보 등 활동을 하고 있었지만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향후 일정이 불투명 해졌다. 수술을 마친지 얼마 안됐고, 배우의 안정과 휴식이 가장 필요한 시점이기에 예정대로 스케줄을 진행하기엔 불가능하다고 예상된다.

외국에서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김사랑에 네티즌들은 놀라움과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2001년 MBC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최근 작품은 2015년 방영된 JTBC '사랑하는 은동아'다.

또한 지난 7월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하면서 대중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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