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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나혼자'·'정법' 등, 오늘(27일) 대거 결방…남북정상회담 집중

기사입력 2018. 04. 2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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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2018 남북정상회담 특집 방송으로 인해 지상파 3사를 비롯해 종편까지 정규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한다.

27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오전부터 2018 남북 정상회담 특별 생방송이 전파를 탄다.

이날 오전 7시 KBS 1TV는 '뉴스특보-2018 남북정상회담'을, MBC는 '특별 생방송-한반도의 봄, 평화의 길로', SBS는 '2018 남북정상회담 특별생방송-평화의 길목에서'방송을 시작으로 이날 자정까지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및 관련 프로그램 등이 편성됐다.

이에 따라 정규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결방한다. MBC 일일극 '전생에 웬수들', '랭킹쇼 1,2,3', '선을 넘는 녀석들', '나 혼자 산다' 등이 결방된다. SBS 역시 '정글의 법칙', '백종원의 골목식당', '궁금한 이야기Y'가 방송되지 않는다.

KBS 1TV는 일일드라마 '미워도 사랑해'가 결방되며, KBS 2TV의 경우 정상 방송된다. '뮤직뱅크', '인형의 집', '연예가중계' 등은 방송된다.

종합편성채널도 남북정상회담 특집 방송이 편성되면서 정규 프로그램이 결방한다. JTBC는 '비긴어게인2' 등이 결방되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정상 방송된다. 채널 A '하트시그널2'도 결방된다.

사진=MBC, SBS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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