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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 측 "'마성의 기쁨' 출연 확정…5월 중 첫 촬영"(공식)

기사입력 2018. 05. 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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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호야) /사진=본사DB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이호원(호야)가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7일 한 매체는 이호원이 드라마 ‘마성의 기쁨’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이호원의 소속사 글로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호원 씨가 ‘마성의 기쁨’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며 “한류스타가 인생 목표인 연예인 성기준 역을 연기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고 있는 천재 의사 공마성에게 어느 날 황당한 기억이 끼어들면서 한물간 여배우 주기쁨과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앞서 배우 최진혁과 송하윤이 각각 공마성과 주기쁨 역에 캐스팅을 확정 지으며 화제가 됐다.

이호원은 극 중 공마성의 사촌 동생으로 선우 그룹의 후계자 서열 2위지만 회사의 경영보다는 한류스타가 인생의 목표인 연예인 성기준 역을 연기한다. 지난 1월 종영한 MBC ‘투깝스’ 이후 2월 솔로앨범 ‘샤워(Shower)’를 발표하고 다시금 호야에서 연기자 이호원으로 돌아왔다.

한편, 이호원과 최진혁, 송하윤이 출연하는 ‘마성의 기쁨’은 이달 중 첫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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