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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부잣집 아들' 이규한, 김지훈에 "강남길과 이승연 이혼상태다"

기사입력 2018. 05. 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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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이규한이 김지훈에게 "넌 상속자. 강남길과 이승연은 현재 이혼 상태"라고 이야기하며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렸다.

13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남태일(이규한 분)이 이광재(김지훈 분)를 찾아갔다.

이광재는 아버지를 잃은 슬픔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침대에 몸을 묻은 채 일어나지도 못하고 있는 상태.

남태일은 그런 이광재에게 해결해야 할 일이 많다고 알리며 "넌 상속자야. 일단 사망신고부터 해야돼"라며 침착하게 그를 이끈다.

그러나 이광재는 울며 "귀찮아. 그냥 형이 다 하면 안돼?"라고 얘기하고 남태일은 "사람들 불러서 정리 좀 하고, 너도 일어나야지"라고 설득한다.

"아버지 자리 그냥 다 둘거야. 언제까지나"라고 이야기하며 여전히 침대에 누워 있는 이광재를 보고 한숨을 쉰 남태일은 "정신 나간 새끼같으니라고"라며 그를 한심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는 "고모부. 어떻게 이렇게 가십니까. 저런 걸 자식이라고 남겨두시고"라며 이계동의 사진을 보고 혼잣말을 내뱉는다. 이광재가 걱정된 남태일은 "그리고 네가 아는지 모르겠는데 고모부랑 고모 지금 이혼상태야. 알고 있으라고"라고 전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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