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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런닝맨' 김종국♥홍진영, 밤 개인통화→럭셔리 패키지까지

기사입력 2018. 05. 1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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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영과 김종국의 썸은 ing, 진행형이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연출 정철민, 이환진, 김한진)에서는 강한나, 이다희, 홍진영, 이상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콩에서 ‘줄 서면 무조건 체험’ 미션을 수행하던 유재석, 전소민, 강한나, 양세찬은 이동하는 버스에서 갈등을 빚어 웃음을 안겼다. 전소민은 “재석 오빠랑 언제까지 같은 팀해야 돼요?”라고 돌직구를 던진 것. 유재석이 선택한 소바집 안으로 들어가자 홍콩 시민들은 갑작스런 촬영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을 반겼고, 특히 유재석에 열광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유재석이 버스 정류장에 서 있는 홍콩 시민들을 보고 “줄이다”라고 하는 순간, 멤버들은 또 멈춰서야 했고 양세찬은 유재석의 입이 문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버스를 타고 내린 곳엔 선착장이 있었고, 멤버들은 선착장 줄을 따라 배에 올랐다. PD는 “알아보니까 홍콩섬이라는 곳으로 들어가고 있어요”라면서 “서울로 치면 강남 같은 곳”이라고 홍콩섬을 설명했다. 멤버들은 잘됐다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대신맨이 된 이상엽은 배신맨 하하와 함께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타기에 성공했고, 스펙타클한 풍광의 잔상에 감탄했다. 미션을 수행한 멤버들은 패밀리가 있는 인천으로 향했다. 그 시각, 홍콩팀은 홍콩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홍콩섬에서 ‘줄 서기 미션’을 줄줄이 실패해 웃음을 안겼다. 홍콩 여행을 보통 ‘줄 서기 여행’이라고 부를 정도로 긴 줄들을 흔히 볼 수 있음에도 유독 홍콩섬이 텅 비어 있던 것. 유재석과 전소민은 서로의 불운을 탓하며 침사추이로 향했다.

홍진영과 한 팀이 된 김종국은 윷놀이 미션을 하러 섬으로 향했고, 홍진영은 자신이 술 먹고 전화한 적 없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국은 술 먹은지는 모르겠지만 밤에 전화한 적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방송말미 럭셔리와 몸서리 패키지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한편 ‘런닝맨’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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