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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입다 만 패션"…손나은, 무슨 스타일이든 '세젤예'

기사입력 2018. 05. 16 17:47
리얼라이프
폭염에 지친 두피에 안성맞춤...천연 샴푸&트리트먼트, 보름간 써봤다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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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손나은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나은이 음료를 들고 핸드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씨가 더운듯 반탈 티셔츠 위에 맨투맨을 입다만 손나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옷에 한쪽 팔만 끼고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특유의 '여신강림' 느낌은 여전하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팔을 저렇게 하고 다니는거냐". "일상이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나은은 영화 ‘여곡성’에서 옥분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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