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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몸에 남은 전여친 흔적들..충격

기사입력 2018. 05. 18 14:39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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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32)이 A 씨와의 결별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박유천이 팔에 새겼던 문신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25일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회복무요원군 복무를 마친 박유천이라는 사진이 돌았다. 사진 속 박씨 왼쪽 팔에는 여성 얼굴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 네티즌들은 A 씨 얼굴일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편 최근 박유천과 A 씨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별했다. 좋은 감정으로 헤어졌다"면서 "A씨는 다시 팬으로서 박유천을 응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후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이 결별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씨제스 측은 헤럴드POP에 "박유천과 A씨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결별을 인정하면서 "결별 사유 등은 사생활로 더 말씀 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 드린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이 결별에 대해 공식 인정하면서 박유천 이별이 사실로 확인됐다. 이로써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1년 1개월 여 만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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