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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Q’ 워너원 재환VS세븐틴 승관, 자존심 건 개인기 경쟁 “고정 노린다”

기사입력 2018. 05. 19 18:45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재환과 승관의 신경전이 그려졌다.

19일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Q’에는 워너원의 김재환, 세븐틴의 승관이 고정 출연을 걸고 펼치는 개인기 대결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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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워너원의 김재환은 게스트로 프로그램을 처음 방문했다. 세븐틴은 지난 2회 방송에서 개인기 대방출, 그리고 천부적인 청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재환은 “사실 오늘 승관씨 자리를 노리고 왔다”고 선전포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

예능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개인기. 이에 MC들은 김재환에게 개인기를 요구했다. 김재환은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 모창을 하겠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어느 포인트에서 웃어야할지 모르는 난감한 상황이 발생했고, 김재환 역시 이런 기류를 눈치채자 MC들은 “그 정도면 잘 했어요”라고 다독였다.

승관은 곧바로 가수 적우의 모창을 하겠다고 나섰지만 그 역시 실패했다. 다시 기회가 돌아온 김재환은 ‘슈퍼스타K’에 출연했던 미국인 그렉의 모창으로 선제공격에 나서며 이날 치열한 신경전을 예상하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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