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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영상]'버닝'스티븐연, 무대인사 도중 미안해 한 이유?

기사입력 2018. 05. 2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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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논란의 화제작 '버닝'의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진행했다.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영화 '버닝'의 무대인사가 열려 배우 유아인, 전종서, 스티븐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버닝' 영화 상영 전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가 무대에 나서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온 관객들 앞에 섰다.

특히 공항 사진 논란으로 화제가 되었던 전종서는 수줍은 미소를 보이며 영화 관람객들에게 화려한 존재감을 뽐냈다.

이어 욱일기(전범기)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스티븐 연은 "한국말이 서툴다"면서 미안해했다. 또 "열심히 만들었으니 10번 봐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관객들은 재치있는 감사 인사에 환호하기도.

유아인 역시 꿀 떨어지는 미소로 기쁜 마음을 한 가득 표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관객들과의 기념 촬영도 진행했다.

한편, 스티븐 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SNS계정에서 욱일기(전범기)를 입고 있는 소년의 사진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한국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아 사과한 바 있다.

또, 전종서는 15일 칸 영화제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취재진 앞에서 인상쓰고, 옷으로 얼굴을 가리는 등의 행동으로 논란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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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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