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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글로벌 셀럽 승리, 발리클럽에 박수홍 초대(ft.회장님)(종합)

기사입력 2018. 05. 27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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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승리가 발리 클럽에 박수홍을 초대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연출 곽승영)에서는 태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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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사유리 부모님의 일본집을 방문했고, 사유리와 그의 부모님은 “이서방”을 환대했다. 이상민과 사유리 부모님은 서로 선물을 교환하며 마음을 전했고, 사유리 어머니는 이상민을 위해 스키야키를 만들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은 이상민은 계란장을 만들어 주겠다며 주방 안으로 들어갔고, 간장과 맛술을 3대 1의 비율로 소스를 만들었다. 이어 계란 노른자만 담가 하루를 재웠다 먹으라고 권했고, 밥에 참기름을 넣고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말했다. 사유리의 어머니는 이런 걸 어떻게 잘 하냐며 혹시 전 부인에게 배운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리 사유리하고는 언제 결혼할 생각이야?”라고 물었고, 사유리는 난감한 듯 통역하지 않았다. 이상민은 괜찮으니 통역해 달라고 부탁했고, 사유리는 결국 자신과 언제 결혼할 거냐고 물은 것이라 전했다. 이상민은 난감해하면서도 사유리 어머님이 상처 받으실까 “네가 날 더 지켜보고 있다고 말해”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유리는 이상민이 여자들에게 인기기 굉장히 많다고 말했고, 사유리 어머니는 “우리 집까지 와놓고 여자가 많아? 빨리 결혼해야지 아빠가 노타임 노타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연소 미운 남의 새끼로 빅뱅의 승리 영상이 공개됐다. 회장님 포스로 아침을 여는 위대한 승츠비의 모습에 김건모의 어머니는 “위풍당당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승리는 능숙한 영어로 아침 식사를 주문했다. 그림 같은 풍경의 인도네시아 발리가 승리가 있는 곳이었다. 승리는 “얼마만의 휴가냐”면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보며 조식을 즐겼다.

외출에 나선 승리는 클래식 오픈카를 타고 여유를 만끽했다. 승리는 풀파티장으로 향했고, 흥을 감추지 못했다. 그때 박수홍이 나타났고, 박수홍의 어머니는 아들이 나오자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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