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포인트1분] '부잣집 아들' 김지훈, 옐키와 중고거래 '착착'

기사입력 2018. 05. 27 22:36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이미지중앙

[MBC='부잣집 아들'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부잣집 아들'에서 김지훈이 옐키와 중고거래를 하며 인연을 맺었다.

27일 오후 9시 방송된 MBC 드라마 '부잣집 아들'에서는 이광재(김지훈 분)가 자신이 가지고 있던 물건들을 파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광재는 먼저 운동화를 지인에게 팔고 나서, 이어 명품 가죽 자켓을 판매하러 나선다.

사러 온 이는 다름 아닌 몽몽(옐키)이었고, 몽몽은 이광재에게 너무 비싸다고 깎아달라고 하지만 이광재는 "이거 장인이 한 땀 한 땀 만든 거야"라며 결국 중고거래에 성공한다.

이어 몽몽에게 자켓을 선물받은 김명하(김민규 분)는 매우 고마워하고, 몽몽은 김명하에게 노래 선물을 해달라고 한다.

기타가 있음 더 좋겠다고 이야기하는 몽몽에게 김명하는 "기타를 하나 살까봐요"라고 답한다.

이에 몽몽이 "나 기타 살 수 있는 곳 알아요"라며 환히 미소를 짓고 곧 이광재에게 연락을 한다. 열심히 일하는 중이던 이광재는 바로 거래를 접수했고 이로써 색다른 인연이 만들어졌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