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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혜영X박정아, 고즈넉한 한옥마을서 한 끼 성공 (ft.조세호) (종합)

기사입력 2018. 05. 3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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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혜영과 박정아가 한옥마을에서 한 끼에 성공했다.

3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이혜영·박정아와 진관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밥동무로는 이혜영과 박정아가 등장했다. 결혼 2주년이 됐다는 박정아의 근황에 이혜영은 “나도 엊그제 같은데 두 번이나 결혼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강호동은 이혜영이 결혼의 은인이라고 밝혔다. 이혜영은 “강호동이 아내를 잡아야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두 사람 앞에 무작정 앉아 칭찬을 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이혜영을 믿고 자리를 비켜줬다”고 말했다. 박정아는 남편과 소개로 만났다고 밝히며 “첫만남에서 술에 취해 내 무릎을 베고 자더라”고 말했다. 그는 “고개가 떨어질 것 같아 받쳐주는데 아기피부더라. 모성본능이 일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한옥풍경에 감탄하던 네 사람은 본격적으로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이혜영은 거침없이 벨을 누르며 자기소개를 했지만 주민은 모른다며 “나이가 매우 적다”고 말했다. 이경규는 직업을 물었고 주민은 “초등학교 4학년이다”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이어 집밖으로 나온 아이는 강호동을 조세호라 소개하는 이경규에 깜빡 속았다. 아이는 강호동과 조세호 중 “조세호가 더 좋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이경규, 이혜영은 문을 열고 나온 주민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느꼈고 한 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앞서 만났던 초등생이 추천했던 친구 민휘의 집인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강호동, 박정아는 이 사실을 모른 채 민휘의 집을 찾아 나섰고 마침 식사를 하지 않았다는 한 주민의 허락으로 한 끼에 성공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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