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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눕방라이브' 우주미키 "낯가림 심했다..단톡방도 생기고 친해져"

기사입력 2018. 06. 0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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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캡처



[헤럴드POP=허민지 기자]프로젝트 그룹인 우주미키가 낯설었던 첫만남에 대한 기억을 나눴다.

1일 오후 11시 방송된 네이버 V앱에서는 가수 우주미키가 신곡 ‘짜릿하게’를 공개한 후 눕방 라이브를 시작했다.

이들은 처음 프로젝트가 결성됐음을 알았을 때 걱정이 많이 됐다고 밝히며, 특히 우주소녀의 설아는 “팀에서 맏언니라 뭐라 말을 걸어야할지 어떻게 편하게 만들어줘야할지 걱정을 많이했는데,이젠 정말 편해졌다”고 전했다. 또 “녹음할 때 처음 만났는데, 그날 한마디도 안했다. 도연이 번호를 따겠다고 하고 눈도 못마주쳤지만 단톡방도 생기고, 유정이와 루다는 데이트도 했다”고 일화를 전했다.

또한 우주미키 멤버는 “우리는 모두 낯가림 1순위도 아니고 0순위인데 누워서 방송도 한다”며 한껏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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