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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폭행영상 충격 "눈이 밖으로 튀어나오게 맞아"

기사입력 2018. 06. 1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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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쇼 캡처



개그맨 서세원·서정희의 이혼스캔들이 ‘풍문쇼’에서 다뤄지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토크쇼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2년 전 화제가 된 서정희·서세원의 폭행 사건을 다루면서 서세원이 서정희를 폭행하는 폐쇄회로(CC) TV 영상을 다시 한 번 공개했다.

당시 패널로 출연한 개그우먼 김지민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충격적 폭행 영상이 드러났다”면서 “서정희는 서세원을 폭행 혐의로 신고하고 접근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 기자는 “2차 공판에서 CCTV 영상을 공개해 폭행이 밝혀졌다”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풍문쇼에서는 서세원 폭행 영상과 함께 당시 상황을 설명한 서정희의 목소리도 공개됐다. 서정희는 “서세원이 배 위에 올라타더니 두 손으로 목을 조르는 거예요”라며 “눈이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무조건 빌었어요 살려달라고 손으로 빌었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에 따르면 서세원은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한때 언론을 통해서 알려졌던 여성과 현재 용인에서 거주 중인데 두 사람 사이에는 딸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한 기자는 "그가 한국과 자카르타를 오가면서 주택 조성 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데, 사업이 꽤 잘 되는 모양이야. 수십억 원대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한다. 또 당분간은 연예계나 목사로서의 복귀도 없을 계획이라고 한다"고 추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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