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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집' 한상진, 박하나 모함 "영악하고 끼부리는 여자"

기사입력 2018. 06. 1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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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은경혜와 왕빛나의 전쟁이 시작됐다.

12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연출 김상휘/극본김예나, 이정대)에서는 피에로장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신경전을 벌이는 은경혜(왕빛나 분)와 홍세연(박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피에로장이 홍세연의 실력을 칭찬하자 장명환(한상진 분)은 “조심하세요 굉장히 영악하고 끼부릴 줄 아는 여자입니다”라고 모함하는 말을 했다. 이에 피에로장은 “다행이네요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여자는 내 취향이 아니거든요”라고 받아 넘겼고, 장명환의 저택에서 열리는 홈파티에 홍세연을 초대했다.

한편 ‘인형의 집’은 재벌가 집사로 이중생활을 하는 금영숙의 애끓은 모정으로 뒤틀어진 두 여자의 사랑과 우정, 배신을 담은 드라마로 가족과 자신의 꿈을 위해 돌진하는 명품 캔디 퍼스널 쇼퍼 홍세연이 표독함만 남은 쇼핑중독 재벌3세 은경혜와의 악연 속에서 복수를 감행하며 진실을 찾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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