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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 김우리 “딸들과 다니면 불륜으로 오해받아”

기사입력 2018. 06. 1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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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김우리의 딸들이 공개됐다.

12일 tvN 예능프로그램 ‘둥지탈출3’에는 딸들과 함께 다니면 불륜으로 오해를 받기도 한다는 김우리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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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우리는 마치 스튜디오처럼 예쁜 집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예쁜 집보다 더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든건 젊어 보이는 김우리의 두 딸들이었다. 큰딸은 24살, 작은딸은 19살로 부모님을 꼭 빼닮은 우월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깜짝 놀라는 MC들의 모습에 김우리는 “제가 어릴 때 애들이 태어났다”라며 20대 초반에 자녀들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미선은 “딸들이랑 같이 다니면 오해를 받겠다”고 물자 김우리는 배우 차예련과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김우리는 “하루는 차예련이 제가 호텔에서 여자들이랑 노는 걸 봤다며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며 “격없이 놀다보니 주변에서 오해를 살 때도 있다. 그래서 딸들이 더 크게 ‘아빠’라고 부른다”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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