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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식량일기’ 닉X박성광, 태용 요리에 감탄 “식당 해도 되겠다”

기사입력 2018. 06. 13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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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태용의 요리솜씨가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tvN ‘식량일기 닭볶음탕 편’(기획 이근찬/연출 정상원, 박내룡)에는 태용의 요리 솜씨에 감탄하는 박성광과 닉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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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어야 하는 시간. 냉장고에는 당근과 두부가 남아 있었다. 태용이 뭘 해먹을지 의견을 묻는 말에 박성광은 “두부조림이 먹고 싶긴 한데”라고 무심코 내뱉었다. 이에 태용이 곧바로 음식을 하겠다고 나서자 박성광은 “말만하면 다 나오네”라고 감탄했다.

그러나 아직 놀라기는 일렀다. 태용의 마술은 지금부터가 시작이었다. 별도의 레시피가 없는데도 태용은 척척 음식을 만들어 나갔다. 맛있는 냄새에 곁으로 다가온 닉과 박성광은 마른 침을 삼켜가며 이를 지켜봤다.

드디어 다가온 설레는 시식시간. 태용은 주변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했다. 닉은 “너 진짜 식당 차려도 되겠다”고 말했고 박성광 역시 “맛있다”라며 마지막 한 방울까지 긁어먹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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