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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빅스 라비 "소고기, 남의 돈으로 먹을때 제일 맛나"

기사입력 2018. 06. 14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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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빅스 라비가 폭풍 입담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연출 이길수)에서는 소고기 특수 부위에 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빅스 라비는 “특수부위는 남의 돈으로 먹을 때 제일 맛있다”고 말해 패널들의 폭풍 공감을 자아냈다. 이에 현 소속사 대표인 라이머는 쓴웃음을 지었고, 전현무는 기쁜 순간을 음원 1위 했을 때라고 말할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소고기 특수부위에 관한 패널들의 미식토크가 이어졌다. 신동엽은 소고기 특수부위를 처음 경험했던 때를 떠올리며 “이거는 듣도 보도 못한 맛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이 누구인지 알려주는 시대" 맛집 줄 세우기와 단순한 먹방은 이제 그만! 먹방, 쿡방의 홍수 속 화려한 입담만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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