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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세젤예"..윤아, 싱그러움+고혹미로 완성된 여신[화보]

기사입력 2018. 06. 1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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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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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를 통해 대중과 한걸음 더 가까워진 윤아가 '얼루어 코리아' 7월호 커버와 화보를 장식해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윤아는 평소 사슴 눈망울을 지닌 대표 연예인으로 그녀의 여신급 외모는 이미 많은 매스컴을 통해 수도 없이 증명되어 왔다. 이번 화보에서는 특히 중성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 촬영진들의 탄성이 끊이지 않았다. 여기에는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모두 지닌 시계를 비롯해 윤아에게 다채롭고 청량한 색을 입힌 시계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 윤아와 시계의 만남으로 여름날의 싱그러운 이미지가 완성됐다.

윤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7월호와 웹사이트(www.allurekorea.com)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얼루어 코리아' SNS와 유튜브(https://youtu.be/AUNW9fc-dvM)에서 티저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얼루어 코리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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