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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POP]우주소녀 미기·선의, 中프듀 '창조101' 1-2위‥데뷔 확정

기사입력 2018. 06. 24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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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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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창조101' 방송화면 캡처


우주소녀 미기와 선의가 중국 '프로듀스 101'인 '창조101'에서 1-2위를 차지하며 데뷔를 확정지었다.

지난 23일 '창조 101'의 데뷔조를 가리는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맹미기, 오선기, 양초월, 서니 등이 11위 안에 이름을 올려 데뷔를 확정지었다.

특히 센터로 뽑힌 우주소녀 미기는 약 1억 8520만표를 획득하며 독보적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우주소녀 선의도 약 1억 8150표로 3위인 양초월의 약 1억 3860표보다 약 4000만표 정도 차이나며 2위에 올라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현직 아이돌로서의 위엄을 과시하기도.

미기는 "'창조101'의 무대는 끝났지만 무대에 대한 열정은 끝나지 않았다. 내가 모든 사람들의 인정을 이끌어 일명 '센터'인 피라미드의 정상에 오른 것이길 희망해본다"고 벅찬 1위 소감을 남겨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

Mnet '프로듀스101'의 판권을 정식으로 구입해 제작한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창조101'은 현지에서 뜨거운 사랑과 높은 관심도를 한 몸에 받았으며, 보이그룹 엑소를 이탈한 타오가 국민 프로듀서 대표를 맡아 한국에서도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창조101'의 최종 데뷔 멤버로 확정된 11인은 '로켓소녀101'로 데뷔하게 된다. 이들의 계약기간은 2년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정확한 활동 계획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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