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식샤3X앞터V' 꿀케미 기대↑… 윤두준X백진희 #스무살 #영양제 #먹방 (종합)

기사입력 2018. 07. 10 19:53
리얼라이프
요즘 핫한 '김부각', 에디터도 입덕했다!
이미지중앙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두준, 백진희가 앞으로 기대되는 호흡을 선보였다.

1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식샤를 합시다3 X 앞터V’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구대영 역을 맡은 윤두준은 “과거 스무살 때의 풋풋한 구대영 이야기와 현재 매너리즘에 빠진 구대영의 이야기가 같이 진행된다”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지우 역의 백진희는 “스무살 때는 풋풋함을 34살의 지우는 대영과 다시 만났을 때 간극을 표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과거에 나오는 대영의 친구들인 단무지 3인방이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사위 토크’에서는 윤두준은 “너무 좋았다”라며 “서글서글하고 주변 사람들을 기분 좋게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칭찬했다. 백진희는 “구대영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TV에서 보다가 실제로 봐서 신기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캐릭터를 3글자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윤두준은 “친화력”이라 말하며 “이 캐릭터의 친화력을 장점이라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순수함“을 꼽으며 ”마음을 숨기지 못하는 순수하고 착한 친구다“고 설명했다. 윤두준은 ”추첨을 통해 당첨된 분의 회사에 치킨과 맥주를 드리고 싶다“며 공약을 했다. 백진희는 ”시청자와 먹방“이라는 공약을 걸었다.

‘이미지 토크’에서 두 사람은 스무살 새내기로 돌아간다면 하고 싶은 것을 밝혔다. 윤두준은 “좋아하는 것들에 관련된 동아리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영양제와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두준은 영양제로도 먹방을 할 수 있냐는 팬의 질문에 “큰일난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극중 캐릭터가 소맥으로 위로를 한다고 밝힌 백진희는 “작품을 통해 배우고 있다”며 “톡 쏘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한식과 외국 현지음식 중 윤두준은 “어릴 땐 한식을 많이 챙겨갔는데 여러 번 가다보니 음식에대한 스펙트럼이 넓어져 현지 음식도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백진희는 “컵라면이랑 고추장을 챙겨간다”고 말했다. 한 팬은 윤두준에 “돼지고기도 레어로 먹는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맛있었던 해외 음식으로 윤두준은 스페인의 빠에야, 백진희는 뉴욕의 마약 옥수수를 추천했다. 이어 윤두준은 치킨 사랑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