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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이게 바로 美친 맛"...'수미네 반찬' 미국 접수한 극강 레시피

기사입력 2018. 07. 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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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국까지 접수한 김수미의 극강 레시피가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연출 문태주)에서는 아귀찜 레시피가 공개됐다.

김수미는 아귀찜 레시피를 공개했고, 제자들은 차근차근 레시피를 배워나갔다. 미카엘이 최현석의 실수를 공유했고, 김수미는 “다음 주에 한 주 쉬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장동민은 “포상휴가 나왔습니다”라고 말했고, 최현석은 “미카엘 끝나고 남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미는 “아귀 살이 부서지지 않게 국물을 끼얹으며 익혀”라고 팁을 전수했다.

김수미표 아귀찜에 장동민과 노사연은 “진짜 탱탱하네 이 맛을 어떻게 표현해요”라고 감탄했다. 이어 “왜 말려서 이걸 해야 하는지 알거 같아요”라며 노하우를 언급했고, 장동민은 “이런걸 보고 미친 맛이라고 하는 거에요”라고 극찬했다. 김수미는 “내가 제일 잘하는 거야”라며 뿌듯해했고, 노사연은 “내 인생의 아귀야 오늘”이라며 폭풍 젓가락질을 했다.

최현석이 완성한 아귀찜을 맛본 김수미는 “더럽게 맛없다”고 솔직 시식평을 해 폭소를 유발했다. 김수미는 “콩나물이 아삭아삭함이 없잖아 숨이 죽었어”라고 지적했고, 여경래 셰프의 아귀찜에는 “나 쓰러지겠어 너무 맛있어. 정말 존경해요”라고 극찬했다. 미카엘은 아귀찜 맛에 “손이 계속 가요”라며 빠져들었고, 여경래는 미나리를 올리고 불을 끄라던 김수미의 말이 어떤 의미였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복 내장 영양밥, 전복간장찜, 명란젓 계란말이 레시피가 공개됐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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