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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로맨스 패키지' 男女 8인, 새로운 ♥ 찾아나선 용기

기사입력 2018. 07. 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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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청춘남녀들이 새로운 사랑을 찾기 위해 용기를 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임수향과 전현무는 남자 102호의 등장에 “하석진을 닮았다”고 감탄했다. 이어 남자 103를 보곤 닮은꼴이 많다며 남주혁도 언급했고, 머리스타일이 남주혁을 연상시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사이, 여성 출연자들이 하나 둘씩 등장했다. 여자 106호와 107호는 거리낌 없이 남자 출연자들 사이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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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성 출연자들의 등장에 전현무는 멘트를 하다 “말을 아끼겠다”며 연인 한혜진을 의식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108호 여성이 등장했고, 임수향은 “아나운서이신 것 같다. 웃는 게 예쁘다”고 감탄했다. 전현무는 큐레이터 느낌도 있다며 직업을 추측하기 시작했다. 109호 여성에 대해서는 대학생처럼 어린 느낌이라 말했고, 전현무는 “이런 분들이 캠퍼스에 등장하면 난리나요”라고 말했다.

여자 105호는 “구속이 너무 심해서 남사친은 완전 빼고서라도 여사친도 못 만나게 하고 친구관계가 다 틀어졌는데 헤어졌을 때 결국 나의 주변에 친구들을 많이 잃었어요”라며 과거 최악의 연애를 밝혔다. 남자 103호는 “스스로를 굉장히 예쁘다고 생각했던 여친이었다. 나는 너 말고도 만날 사람이 많아 라고 해서 자존심도 많이 상하고”라고 이별이야기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첫날밤, 남자들이 호감이 있는 여성 출연자의 방을 찾아가 맥주를 마시는 미니바 타임이 펼쳐졌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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