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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143장 중 한장 건진 사진..셀카 싫어해"

기사입력 2018. 07. 1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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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소녀시대 수영이 애교넘치는 셀카를 공개했다.

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지에 어떤 팬이 왜 셀카를 싫어하냐고 하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셀카가 싫긴한데 웃으면 올라오는 저 볼살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셀카가 싫은가보다^^ 그래도 너희가 보고 싶어해서 143장 중에 한 장 건진거야"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영은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 143장 중 하나 건진 사진답게 그녀의 미소가 매력적이다.

한편 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지만 최근 에코글로벌그룹으로 소속사를 옮겼다. 현재 배우 정경호와 수년 째 공개 교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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