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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두 살 됐어요"..윌리엄, 돌 두개 들고 앙증 자태

기사입력 2018. 07. 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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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윌리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오늘(12일) 생일을 맞았다.

12일 오후 샘 해밍턴의 가족이 운영 중인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나 오늘 두돌~~~ Today is my second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양손에 돌 두개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돌을 잡은 손을 양볼에 대고 있는 윌리엄은 위를 올려다 보며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윌리엄은 앙증 맞은 포즈와 더불어 일자 앞머리로 마치 인형과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부쩍 큰 윌리엄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동생 밴틀리와 함께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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