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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민낯에도 빛나는 비주얼 '훈훈'

기사입력 2018. 07. 12 23:13
리얼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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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선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유선호가 근항을 전했다.

유선호는 12일 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뒷목이 너무 뜨거워서 이렇게 걷는 중. 여러분 더위랑 냉방병 조심해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어깨를 잔뜩 추켜올린 모습. 그는 뜨거운 햇살 아래를 걷고 있는 듯하다. 유선호는 민낯인 얼굴에도 오똑한 이목구비와 함께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유선호는 웹예능 '포토피플 인 도쿄'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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