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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결혼까지 D-2"..여욱환, 새신랑으로 맞이할 인생 2막(종합)

기사입력 2018. 07. 1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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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욱환/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여욱환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여욱환은 오는 20일 2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예비신부는 현재 요식업 사업을 하고 있는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여욱환은 지난 2002년 KBS 드라마 '학교4'로 데뷔, 이후 '논스톱3', '로맨스 헌터' 등을 통해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큰 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2007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물의를 일으켜 여론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자숙의 기간을 거친 뒤 여욱환은 드라마 '나의 아름다운 신분세탁소' 영화 '쌍화점', '어우동:주인 없는 꽃' 등으로 복귀했다.

여욱환은 방송 뿐만 아니라 공연쪽에도 발을 넓혔다. '잭팟'부터 '썸걸즈', '극적인 하룻밤'에 이어 지난 5월에 끝난 연극 '칼집 속에 아버지'에서도 주연으로 출연한 것. 활발한 연극 활동을 통해 입지를 넓혀가던 그는 여자친구와의 결혼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제 2의 인생을 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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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욱환 SNS


여욱환은 이미 지난달 웨딩촬영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약 1년 반의 열애 끝에 이틀 뒤인 오는 20일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여욱환은 결혼 이후에도 예비신부의 사업을 도우며 배우의 본분에 맞게 활발히 모습을 드러낼 계획이다. 이제는 배우로서, 또 한 가정의 남편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인생을 맞이할 여욱환. 많은 팬들은 이 예비부부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여욱환은 현재 제주도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배우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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