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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크래퍼' 100만 돌파…드웨인 존슨 올해 트리플크라운 성공

기사입력 2018. 07. 3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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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카이스크래퍼'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드웨인 존슨 주연의 '스카이스크래퍼'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이는 '쥬만지: 새로운 세계', '램페이지'에 이어 올해에만 세 번째 100만 관객 돌파로 드웨인 존슨의 스타성을 입증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9일 영화 '스카이스크래퍼'가 누적 관객수 100만을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7월 극장가, 장르 불문한 대작들의 홍수 속에서 드웨인 존슨만의 불꽃 액션으로 이뤄낸 기록으로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드웨인 존슨은 2018년에만 이미 세 번째 100만 돌파를 기록한 것으로 명실상부 최고의 액션 스타임을 입증했다. 지난 1월 '쥬만지: 새로운 세계', 4월 '램페이지' 그리고 7월 '스카이스크래퍼'까지 계절을 가리지 않고 흥행몰이에 성공한 드웨인 존슨이 앞으로 어떤 작품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인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올여름 최고의 오락 영화로 인정받은 '스카이스크래퍼'는 세계 최고층 빌딩에서 발생한 역대 최악의 테러, 사상 최대의 재난에 맞선 드웨인 존슨의 불꽃같은 분노를 그린 재난 액션 블록버스터.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액션 마스터임을 입증한 드웨인 존슨의 '스카이스크래퍼'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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