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식샤를 합시다3' 이주우, 백진희 뺨 때려… 납골당 이전에 분노

기사입력 2018. 07. 31 22:21
리얼라이프
★바쁜아침 굶지말고 간편하게, 단호박밀크밀 반값특가
이미지중앙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주우가 백진희의 뺨을 올려붙였다.

3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이서연(이주우 분)이 이지우(백진희 분)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연은 이지우를 찾아가 뺨을 때렸다. 이서연은 "네가 어떻게 딸인 나도 모르게 납골당을 이전해?"라며 뺨을 내려쳤다. 이지우 역시 이서연의 뺨을 올려붙였다. 이지우는 "기간이 만료돼서 이전했다"라고 말하고 들어가려 했다. 그때 구대영(윤두준 분)은 "이지우 언제까지 피하기만 할 거냐"라고 이야기했다.

이서연과 이지우는 대화를 나눴다. 이지우는 "딸? 딸이 계약기간도 몰라? 그렇게 딸 노릇을 하고 싶었으면 연락이 되지 그랬어"라고 따졌다. 이지우는 "넌 미국에서 들어온 지 얼마인데 이제 가보냐. 하긴 남자랑 술 마시고 다니느라 가볼 생각이나 있었겠냐. 네가 어떤 남자를 만나서 뭘 하든 구대영한테 그러지 마. 대영이 여자 친구 있다"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