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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갑질 재벌에 실형 7년 선고 '大반전'

기사입력 2018. 08. 0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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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시윤이 재벌 3세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반전을 자아냈다.

1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는 갑질 재벌의 재판을 맡은 한강호(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소은(이유영 분)은 한강호에게 피고인의 변호사 수임료를 밝히며 판결에 대해 반발했다. 이에 한강호는 오상철(박병은 분)을 통해 50억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송소은은 우연히 홍정수(허성태 분)와 재회했다. 홍정수는 근황을 물으며 “첫경험했네”라고 성희롱했다. 그는 “판사라고 해봤자 검사가 공소한 사건 안에서 노는 거다”며 “검사가 최고라고”라고 말했다. 판결을 시작하며 한강호는 피고인에게 “반성을 했냐”고 물었다. 그는 “국민이 아니라 피해자에게 죄송해야지”라며 피해자에 준 보상금의 몇 배를 변호사 수임료에 썼다는 것을 밝히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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