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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앤유 측 "바로, '루터' 출연 논의 중"…신하균과 연기 호흡 맞출까(공식)

기사입력 2018. 08. 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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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전 그룹 B1A4 멤버 바로(차선우)가 탈퇴 후 첫 연기 작품으로 '루터'를 논의 중이다.

2일 오후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차선우가 '루터'(가제)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MBC 새 월화드라마 '루터'는 자신의 죽음조차 무감각한 천재 여성 사이코패스와 정의감 넘치는 열혈 형사의 두뇌게임을 그린 범죄수사극. 영국 BBC에서 지난 2010년 시즌1 방영 후 인기에 힘입어 시즌4까지 제작된 드라마로 유명하다.

특히 신하균이 한국판 '루터' 주연으로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바로가 신하균과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

한편 바로는 B1A4 소속사였던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하지 않고 지난 7월 김헤수, 송강호 등이 소속된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바로는 지난 2013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바로는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앵그리맘', 영화 '여자, 남자' '그게 아니고'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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