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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크런치 현욱 "팀 명 후보? 힙합기동대-힙합갱스터도 있었다"

기사입력 2018. 08. 0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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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에스컴퍼니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디크런치 현욱이 그룹명 비하인드를 밝혔다.

6일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디크런치는 첫 번째 데뷔 싱글 '0806'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디크런치 현욱은 "여러 가지 그룹 후보명이 있었다"고 운을 떼며 "힙합기동대, 힙합갱스터도 있었고 여러 후보군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고민을 거듭한 결과 저희 팀이 어떻게 행동하고 나아가느냐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맨 처음에 나온 디크런치를 사용하게 됐다. 멤버들 모두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크런치는 이날 오후 6시 신곡 'Palace'를 발표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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