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팝

방송

'뮤직쇼' 예리 "활동 첫 주 항상 링거 맞아..이번엔 안 아팠으면"

기사입력 2018. 08. 08 14:40
이미지중앙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레드벨벳의 슬기와 예리가 고민이 있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쿨FM '문희준의 뮤직쇼'에서는 레드벨벳의 슬기, 웬디, 예리가 출연했다.

DJ 문희준은 레드벨벳에게 고민에 대해 물었고 웬디는 고민이 없다고 답했다. 그녀는 "있는 거 같은데 없다. 바빠도 어느샌가 다 지나가지 않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현재 다친)눈이 걱정이긴 한데 어떻게든 할 거다. 렌즈를 끼면 안 되도 끼고 할 거다. 잠깐은 껴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며 무대를 향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반해 슬기와 예리는 고민이 있다고. 슬기는 "파워업 활동과 많은 활동을 할 텐데 그걸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다. 모두가 다 하지 않을까"하며 가수로서의 고민을 털어놓았고 예리는 "건강해지고 싶다. 체력이 좀 약하다. 활동이 시작되니까 활동 첫 주 때 항상 링거를 맞는다. 이번 활동을 할 때에는 안 아팠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인기정보

포토뉴스

+더보기
[긴급]주식이것또 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