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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넘어 배우로"…씨엘, '마일22' 시사회 참석..어디서나 당당한 태도

기사입력 2018. 08. 10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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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일22' 공식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씨엘이 영화 '마일22'의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10일 '마일22'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미국 LA 현지에서 열린 시사회 현장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 씨엘은 할리우드 배우 마크 월버그와 로렌 코핸 사이에 서서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씨엘은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씨엘은 월버그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씨엘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엘의 할리우드 데뷔작인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깃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북미에서는 오는 17일, 한국은 23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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